단계 1: 조합원 12명
작을 때는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습니다.
의견은 곧바로 결정에 닿고, 결정은 모두가 압니다.
그림: 조합원 12명 규모의 네트워크.
사회적경제조직이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장하도록 돕는 AX 파트너
01 · 우리의 관점
정체성을 지키면서 성장하는 문제입니다.
일반 기업의 AX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늘립니다. 사회적경제조직의 AX는 그 위에 두 가지를 더 해결해야 합니다. 커져도 조합원이 주인으로 남는 것. 같은 사람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단계 1: 조합원 12명
의견은 곧바로 결정에 닿고, 결정은 모두가 압니다.
그림: 조합원 12명 규모의 네트워크.
단계 2: 전제 · 규모의 역설
협동조합은 커질수록 덜 협동조합다워진다. 민주적 운영의 비용은 조합원 수에 비례해 커지고, 참여율은 떨어지고, 결정은 소수에게 모인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그림: 조합원 1,200명 규모의 네트워크.
단계 3: 전환 · 거버넌스 AX
디지털은 참여 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든다. 1년 1회 총회가 상시 의견수렴이 되고, 경영정보는 요청하면 주는 것에서 항상 열려 있는 것이 된다.
그림: 조합원 1,200명 규모의 네트워크.
정의
일반 기업에서 AX는 운영의 효율이다.
협동조합에서 AX는 민주주의의 효율이다.
두 번째 축 · 사명
수혜 규모 = 실무자 수 × 1인당 처리량
수혜 규모 = 실무자 수 × 1인당 처리량. 실무자를 늘릴 수 없는 조직에서 사명의 크기는 처리량이 결정한다.
전환 · 확장과 증명
운영이 시스템화되면 같은 사람이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확장), 데이터가 운영의 부산물로 쌓여 사회적가치 증명이 기본값이 된다(증명). 검증된 모델은 다른 지역과 조합으로 복제된다.
정의
측정되지 않는 임팩트는 지지를 받지 못한다. AX는 사명을 사람의 수로부터 풀어내고, 숫자로 말하게 한다.
두 축은 하나의 문장으로 모입니다.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법.
02 · 왜 우리인가
류미선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조직을 이끌었고, 김영우는 사업과 제품을 만들고 운영해 왔습니다. 현장의 언어와 기술의 언어를 함께 압니다.
현장
창업
실행
| 구분 | 일반 AX 업체 | 우리 |
|---|---|---|
| 제공 가치 | 일반 AX 업체효율, 비용 절감, 처리 시간 단축, 자동화 | 우리같은 것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그 위에 정체성이 유지되는 구조를 설계 |
| 출발점 | 일반 AX 업체어떤 업무를 자동화할까 | 우리어떤 자동화가 조합원 참여와 사명을 강화할까 |
| 성공 기준 | 일반 AX 업체비용 절감, 처리 시간 | 우리비용과 시간에 더해 참여율, 수혜 규모, 측정된 사회적 가치 |
| 끝나는 방식 | 일반 AX 업체납품 후 종료 | 우리실무자 역량이 남고, SVI로 변화를 측정 |
03 · 서비스
세 가지는 따로 팔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시작해 필요한 것만 조합합니다. 작은 조합이라면 교육 하나로 충분할 수 있고, 조합원 수백 명의 조합이라면 거버넌스 AX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커져도 조합원이 주인으로 남게
같은 사람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그리고 증명까지
외주가 아니라 역량이 남도록
주택협동조합·사회주택
입주자가 곧 조합원. 위닝해빗이 개발·운영하는 임대 운영 자동화 서비스 이집넷에 조합 거버넌스와 보조금 행정을 얹습니다.
돌봄·사회서비스
서비스 기록이 곧 사회적가치 데이터가 되게 운영을 설계합니다.
소비자생협·로컬푸드
이용실적 배당, 조합원 참여, 공급자 소통.
중간지원조직
지원 대상 조직들의 공동 백오피스, 실태 데이터 축적.
04 · 진행 방식
기술 업체는 구축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조직 체계와 사회적가치를 먼저 봅니다.
조직 체계와 사회적가치 기준선을 잽니다.
조직 체계 분석과 사회적가치(SVI) 기준선 측정.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이 정체성에 가까운 업무인지 찾습니다. 무료 진단은 이 단계의 축약판입니다.
참여와 사명을 강화하는 순서를 정합니다.
어떤 자동화가 참여와 사명을 강화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지원사업·바우처 연계 가능 여부도 이때 확인합니다.
익숙한 채널 위에 도구를 얹습니다.
익숙한 채널 위에 도구를 얹습니다. 새 시스템을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
도구가 아니라 역량을 넘깁니다.
실무자가 직접 운영하도록 교육과 동행. 도구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넘깁니다.
달라진 것을 숫자로 보고합니다.
참여율, 행정 시간, 수혜 규모, SVI 변화를 측정해 보고합니다. 이 숫자가 다음 지원사업과 조합원 보고의 근거가 됩니다.
단계별 기간은 조직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05 · 팀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조직의 성장을 도운 류미선과 제품과 사업을 직접 만든 김영우가 한 팀입니다. 진단부터 구축과 운영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현장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대표 · 사회적경제 전문가
조직 진단, 거버넌스 설계, 사회적가치 측정
기술
위닝해빗 주식회사 대표 · 기술·사업
AX 설계·구축, 제품 개발·운영
06 · 대상
조합원이 늘어 참여가 어려워지기 시작한 곳
입주자가 곧 조합원인 곳
이용실적과 조합원 소통이 핵심인 곳
보고와 인증 부담이 큰 곳
서비스 기록이 곧 사회적가치인 곳
회원 조직 여럿을 함께 전환하려는 곳
사회적경제조직이 쓸 수 있는 디지털 전환·AI 바우처와 지원사업을 함께 찾고, 신청서 작성까지 돕습니다.
회원 조직 여럿이 함께 도입하는 방법을 따로 상담합니다.
07 · 가치 약속
조합원 정보와 운영 데이터의 주권은 조합에 있습니다. 언제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어디에 AI가 쓰이는지, 무엇을 사람이 결정하는지 명확히 합니다.
우리가 없어도 돌아가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외주 의존을 만들지 않습니다.
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중간지원조직을 이끌어 왔습니다. 같은 생태계 안에서 일합니다.
08 · 시작하기
30분 무료 진단에서 지금 가장 막힌 곳 하나를 함께 찾습니다. 도입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는 그대로 드립니다.
09 · FAQ
가장 많이 만나는 조직입니다. 새 시스템이 아니라 카톡 같은 익숙한 채널 위에 얹고, 교육과 동행으로 정착시킵니다.
오프라인만으로는 참여하던 사람만 참여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함께 두면 참여의 폭이 넓어집니다. 오프라인 총회는 그대로 둡니다.
조직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지원사업·바우처 연계부터 함께 확인하므로 진단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효율이 아니라 정체성이 기준입니다. 조합 운영 10년, 중간지원조직 운영, SVI 측정 경험이 설계에 들어갑니다.
네. 진단 단계에서 기준선을 재고, 도입 후 변화를 SVI로 측정해 보고서로 드립니다.
조합의 것입니다. 저장 위치와 접근 권한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언제든 반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