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단 신청

사회적경제조직이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장하도록 돕는 AX 파트너

사회적경제를 아는사람들이 만드는 AX

사회적경제 현장을 아는 류미선과제품과 사업을 만드는 김영우가 함께합니다.

  • 류미선 ·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대표
  • 광진구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역임
  • 김영우 · 위닝해빗 대표
  • 2025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최종 30팀
  • 이집넷 개발·운영 총괄

01 · 우리의 관점

사회적경제의 디지털 전환은 효율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체성을 지키면서 성장하는 문제입니다.

일반 기업의 AX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늘립니다. 사회적경제조직의 AX는 그 위에 두 가지를 더 해결해야 합니다. 커져도 조합원이 주인으로 남는 것. 같은 사람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단계 1: 조합원 12명

작을 때는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습니다.

의견은 곧바로 결정에 닿고, 결정은 모두가 압니다.

그림: 조합원 12명 규모의 네트워크.

단계 2: 전제 · 규모의 역설

협동조합은 커질수록 덜 협동조합다워집니다.

협동조합은 커질수록 덜 협동조합다워진다. 민주적 운영의 비용은 조합원 수에 비례해 커지고, 참여율은 떨어지고, 결정은 소수에게 모인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그림: 조합원 1,200명 규모의 네트워크.

단계 3: 전환 · 거버넌스 AX

디지털은 참여 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듭니다.

디지털은 참여 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든다. 1년 1회 총회가 상시 의견수렴이 되고, 경영정보는 요청하면 주는 것에서 항상 열려 있는 것이 된다.

그림: 조합원 1,200명 규모의 네트워크.

정의

일반 기업에서 AX는 운영의 효율이다.

협동조합에서 AX는 민주주의의 효율이다.

거버넌스 축: 규모의 역설을 깨는 기술

두 번째 축 · 사명

임팩트는 선의가 아니라 운영 역량에 비례한다

수혜 규모 = 실무자 수 × 1인당 처리량

수혜 규모 = 실무자 수 × 1인당 처리량. 실무자를 늘릴 수 없는 조직에서 사명의 크기는 처리량이 결정한다.

전환 · 확장과 증명

운영이 시스템화되면 같은 사람이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확장), 데이터가 운영의 부산물로 쌓여 사회적가치 증명이 기본값이 된다(증명). 검증된 모델은 다른 지역과 조합으로 복제된다.

정의

측정되지 않는 임팩트는 지지를 받지 못한다. AX는 사명을 사람의 수로부터 풀어내고, 숫자로 말하게 한다.

두 축은 하나의 문장으로 모입니다.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법.

02 · 왜 우리인가

사회적경제를 아는 사람들이 AX를 합니다

류미선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조직을 이끌었고, 김영우는 사업과 제품을 만들고 운영해 왔습니다. 현장의 언어와 기술의 언어를 함께 압니다.

  • 현장

    • 류미선 ·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대표
    • 광진구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역임
  • 창업

    • 김영우 · 위닝해빗 대표
    • GUTI Founder
    • 2025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최종 30팀
  • 실행

    • 이집넷 개발·운영 총괄
    • 인증전환형 사회적기업 추진
    • 관련 지원사업 약 3천만원 선정

일반 AX 업체와 우리의 차이

일반 AX 업체와 우리의 차이
구분일반 AX 업체우리
제공 가치일반 AX 업체효율, 비용 절감, 처리 시간 단축, 자동화우리같은 것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그 위에 정체성이 유지되는 구조를 설계
출발점일반 AX 업체어떤 업무를 자동화할까우리어떤 자동화가 조합원 참여와 사명을 강화할까
성공 기준일반 AX 업체비용 절감, 처리 시간우리비용과 시간에 더해 참여율, 수혜 규모, 측정된 사회적 가치
끝나는 방식일반 AX 업체납품 후 종료우리실무자 역량이 남고, SVI로 변화를 측정

03 · 서비스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세 가지는 따로 팔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시작해 필요한 것만 조합합니다. 작은 조합이라면 교육 하나로 충분할 수 있고, 조합원 수백 명의 조합이라면 거버넌스 AX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1. 거버넌스 AX

    커져도 조합원이 주인으로 남게

    무엇을 만드나

    • 조합원 소통 채널(카톡 등 익숙한 채널 기반)
    • 전자 의결·총회 지원
    • 경영정보 상시 공개 대시보드
    • 조합원 명부·출자금·이용실적 관리

    달라지는 것

    • 총회 참석률
    • 의견 수렴 빈도
    • 정보 공개 범위
  2. 사명 AX

    같은 사람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그리고 증명까지

    무엇을 만드나

    • 지원사업·보조금 정산 자동화
    • 업무 표준화와 시스템화(퇴사해도 남는 운영)
    • 서비스 운영 자동화
    • 사회적가치(SVI) 데이터 자동 축적과 보고서 생성

    달라지는 것

    • 실무자 행정 시간
    • 수혜 규모
    • 측정된 사회적 가치
  3. AX 교육

    외주가 아니라 역량이 남도록

    무엇을 만드나

    • 실무자 대상 AI 활용 교육
    • 조직 맞춤 워크숍
    • 중간지원조직·연합회 대상 강좌
    • 도입 후 정착 코칭

    달라지는 것

    • 실무자가 스스로 도구를 바꾸고 고칠 수 있는 상태

업종별 시작점

  • 주택협동조합·사회주택

    입주자가 곧 조합원. 위닝해빗이 개발·운영하는 임대 운영 자동화 서비스 이집넷에 조합 거버넌스와 보조금 행정을 얹습니다.

  • 돌봄·사회서비스

    서비스 기록이 곧 사회적가치 데이터가 되게 운영을 설계합니다.

  • 소비자생협·로컬푸드

    이용실적 배당, 조합원 참여, 공급자 소통.

  • 중간지원조직

    지원 대상 조직들의 공동 백오피스, 실태 데이터 축적.

04 · 진행 방식

측정에서 시작해 측정으로 끝납니다

기술 업체는 구축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조직 체계와 사회적가치를 먼저 봅니다.

  1. 측정에서 시작

    1단계 진단

    조직 체계와 사회적가치 기준선을 잽니다.

    조직 체계 분석과 사회적가치(SVI) 기준선 측정.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이 정체성에 가까운 업무인지 찾습니다. 무료 진단은 이 단계의 축약판입니다.

  2. 2단계 설계

    참여와 사명을 강화하는 순서를 정합니다.

    어떤 자동화가 참여와 사명을 강화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지원사업·바우처 연계 가능 여부도 이때 확인합니다.

  3. 3단계 구축

    익숙한 채널 위에 도구를 얹습니다.

    익숙한 채널 위에 도구를 얹습니다. 새 시스템을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

  4. 4단계 교육·정착

    도구가 아니라 역량을 넘깁니다.

    실무자가 직접 운영하도록 교육과 동행. 도구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넘깁니다.

  5. 측정으로 끝

    5단계 측정

    달라진 것을 숫자로 보고합니다.

    참여율, 행정 시간, 수혜 규모, SVI 변화를 측정해 보고합니다. 이 숫자가 다음 지원사업과 조합원 보고의 근거가 됩니다.

단계별 기간은 조직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05 · 팀

사회적경제 바깥에서 온 기술 회사가 아닙니다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조직의 성장을 도운 류미선과 제품과 사업을 직접 만든 김영우가 한 팀입니다. 진단부터 구축과 운영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현장

류미선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대표 · 사회적경제 전문가

조직 진단, 거버넌스 설계, 사회적가치 측정

  •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대표·이사장(2017~)
  • 광진구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역임(2024)
  •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 · 모아사회적협동조합 이사
  • 한신대학교 사회적경제 석사
  • AI 창작·출판·조직 프로젝트 다수

기술

김영우

위닝해빗 주식회사 대표 · 기술·사업

AX 설계·구축, 제품 개발·운영

  • 뉴욕대학교 경영·금융학 전공
  • 소상공인 구독 플랫폼 GUTI Founder
  • 2025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최종 30팀 선정
  • 이집넷 개발·운영 총괄
  • 이집넷 인증전환형 사회적기업 추진
  • 관련 지원사업 선정으로 약 3천만원 확보

06 · 대상

이런 조직을 위해 일합니다

  • 사회적협동조합·일반협동조합

    조합원이 늘어 참여가 어려워지기 시작한 곳

  • 주택협동조합·사회주택

    입주자가 곧 조합원인 곳

  • 소비자생협·로컬푸드

    이용실적과 조합원 소통이 핵심인 곳

  •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보고와 인증 부담이 큰 곳

  • 돌봄·사회서비스 조직

    서비스 기록이 곧 사회적가치인 곳

  • 중간지원조직·연합회

    회원 조직 여럿을 함께 전환하려는 곳

비용이 걱정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

사회적경제조직이 쓸 수 있는 디지털 전환·AI 바우처와 지원사업을 함께 찾고, 신청서 작성까지 돕습니다.

진단 상담에서 함께 찾기

07 · 가치 약속

우리가 지키는 것

  1. 데이터는 조합의 것입니다

    조합원 정보와 운영 데이터의 주권은 조합에 있습니다. 언제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2. AI는 투명하게 씁니다

    어디에 AI가 쓰이는지, 무엇을 사람이 결정하는지 명확히 합니다.

  3. 역량이 남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우리가 없어도 돌아가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외주 의존을 만들지 않습니다.

  4. 우리도 사회적경제의 일원입니다

    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중간지원조직을 이끌어 왔습니다. 같은 생태계 안에서 일합니다.

08 · 시작하기

우리 조합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30분 무료 진단에서 지금 가장 막힌 곳 하나를 함께 찾습니다. 도입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는 그대로 드립니다.

30분 무료 진단 신청

필수 항목 4개면 충분합니다.

문의 종류

1 · 조직

기본 정보

연락과 진단에 필요한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세요.

조직 정보를 더 알려주세요담당자 이름·구성원 규모 (선택)

2 · 현재 상황

가장 막힌 곳

선택 항목입니다. 한 줄만 적어도 진단을 더 잘 준비할 수 있어요.

3 · 연락 방법

답변받을 곳

연락받을 방법 (필수)

09 · FAQ

자주 묻는 질문

우리는 실무자 2명이고 디지털에 약합니다. 가능한가요?

가장 많이 만나는 조직입니다. 새 시스템이 아니라 카톡 같은 익숙한 채널 위에 얹고, 교육과 동행으로 정착시킵니다.

고령 조합원이 많아 디지털 참여가 어렵습니다.

오프라인만으로는 참여하던 사람만 참여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함께 두면 참여의 폭이 넓어집니다. 오프라인 총회는 그대로 둡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조직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지원사업·바우처 연계부터 함께 확인하므로 진단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일반 AI 업체와 뭐가 다른가요?

효율이 아니라 정체성이 기준입니다. 조합 운영 10년, 중간지원조직 운영, SVI 측정 경험이 설계에 들어갑니다.

사회적가치 측정도 해주나요?

네. 진단 단계에서 기준선을 재고, 도입 후 변화를 SVI로 측정해 보고서로 드립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조합의 것입니다. 저장 위치와 접근 권한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언제든 반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