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AI 활용
실무자가 바로 써 볼 수 있는 AI 활용법과, 도입 전에 점검할 것을 다룹니다.
- 사회적경제의 AX는 일반 기업의 AX와 무엇이 다른가: 효율이 아니라 정체성의 문제
일반 기업의 AX는 운영 효율을 높이는 일이지만, 사회적경제 조직의 AX는 그 위에 두 가지를 더 풀어야 합니다. 커져도 조합원이 주인으로 남는 것(거버넌스)과, 같은 사람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 그 성과를 증명하는 것(사명)입니다. 그래서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까’보다 ‘어떤 자동화가 참여와 사명을 강화할까’를 먼저 물으세요.
수정
- 사회적경제 조직이 AI를 도입하기 전에 점검할 5가지
AI를 도입하기 전에 사회적경제 조직이 먼저 점검할 것은 도구가 아니라 업무, 자료, 원칙, 사람, 측정 이 다섯 가지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도입하고 나서 흐지부지되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수정
- 지원사업 보고서 초안, AI로 쓰는 5단계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포함)
지원사업 보고서를 AI에게 ‘써 달라’고 하지 마세요. 우리가 가진 사실을 재료로 주고, 공고의 평가 항목에 맞춰 초안만 잡게 하세요. 사실은 사람이 넣고, 문장은 AI가 다듬고, 숫자와 고유명사는 사람이 원본과 대조합니다.
수정
- 협동조합 총회 참석률, 법이 정한 것과 조합이 바꿀 수 있는 것
협동조합 총회는 소집 통지를 7일 전까지 해야 하고, 정관 변경 같은 중요한 사항은 총조합원 과반수가 출석해야 의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석률은 분위기가 아니라 안건을 처리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문제입니다. 법을 바꾸지 않아도 안내 시점, 대리 출석, 안건 설명, 사전 의견 수렴을 손보면 참여를 늘릴 수 있습니다.
수정
- 협동조합 디지털 전환,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다섯 단계
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은 새 시스템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업무 목록을 만드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적고, 정관이 허용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조합원이 이미 쓰는 채널 위에서 한 가지만 먼저 바꾸고, 바뀐 정도를 숫자로 기록하세요. 이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정